
'갓생'이 필요한 사람들.**
그렇다면 갓생의 대척점에 있는 상태는 무엇일까요? 흔히 **'혐생'**이라고 부르는 상태일까요? 여러 사람들의 인생고민을 실제 상담사례 등을 통해 깊게 조사하며 그 생각과 감정상태를 확인해본 결과, 어둠은 생각보다 짙어 보였죠. 그리고 이를 삶에 대한 10개의 문장으로 추려봤어요. 10문장 중 어느 하나라도 마음에 깊게 공감되는 부분이 있다면, 아마도 '갓생'이 필요할 거에요.











갓생 플래너의 목표.**
**'나를 돌보며 일상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은 팬데믹 상황을 통해 부각된 것이지만, 원래부터 우리 삶에 항상 내재되어 있던 문제죠. 저희는 이 문제를 풀어 나가기 위해 플래너가 할 수 있는 일, 해야만 하는 일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 생각했어요. 비록 시작은 '갓생 플래너 왜 없어?' 였지만, 이제는 깊은 의미에서 '갓생'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갓생이 필요한 이들의 10문장을 현실적으로 바꿔 줄 수 있는 일'**을 시도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궁극적 목표가 되었죠. '갓생 플래너'는 사람들의 일상에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고, 삶의 의미를 발견 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제작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