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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

잘 쓰고 계셨나요?**

플래너와 다이어리, 어떻게 쓰시나요? 있었던 일을 단순 기록하거나, 앞으로의 일을 단순 계획하고 to-do를 리스트업 하는 도구로만 사용하기엔 사실 많이 아깝습니다. 이는 '기록'의 이점과 본질에 있어서 아주 일부만 활용하는 것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플래너는 나를 '생각'하도록, 집중하고 고민하도록, 상황을 '입체적'으로 보도록, 시간이 흐를 수록 내가 발전하도록, 잊을 것은 잊고, 기억할 것은 기억하도록 도와주는 도구가 되어야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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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의 본질.

미래를 계획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 달 할 일을 캘린더에 표기하고, 내일 할 일들을 미리 기록하는것. 물론 그것도 유용합니다만, ***DOER.***가 생각하는 플래너는, 특히 '갓생'을 지향하는 플래너는 보다 몇 보 전진할 필요가 있어 보였습니다. 플래너는 단순 기록과 리마인더를 넘어, **'**현재의 나'와 '나를 둘러싼 환경'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모든 것이 더 나아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데 쓰여야 합니다. '현재'를 '경영'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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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GOD-LIFE Planner.

100일 동안 '현재를 경영'하는

갓생 플래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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