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번째로 만나게 되는 파트.
아마도 처음 본 순간, 뭐지? 이 그리드는? 아니 타임테이블은? 어떻게 쓰는거지? 🙄 싶었을 가능성이 높아요. (눈치가 빠르신 프로계획러분들은 무릎을 탁! 쳤을지도 모르죠? 😉) 자, 아래를 봐주세요.

반복되는 월요일-일요일까지의 일과를 타임테이블에 옮겨보면서, 각 요일 별 사용 가능한 <자유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추출해 보는 파트에요.

두 종류의 시간이 있습니다. 새로운 기회가 '열린 시간', 새로운 기회가 '닫힌 시간'.
우리는 학업, 생계유지, 일상생활 등 필수적인 활동을 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그 중에도 반드시 평소에 의미없이 흘려보내는 시간들이 있죠. (휴식 제외)
이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인 갓생의 출발이랍니다.
평소 무의미하게 흘려버리던 시간 = 새로운 기회가 열려있는 시간 = 열린시간 생계유지 등 딴짓을 못하는 시간 = 새로운 기회가 닫혀있는 시간 = 닫힌시간
이번 파트를 통해 월요일 부터 일요일까지 일주일 동안, 매일 사용 가능한 '열린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계산해보세요. 상기 예시 이미지는, 월요일에 생계유지를 위한 '닫힌시간' 외에 총 4.5시간의 '열린시간'이 확보된 케이스입니다. 매일매일 이 시간을 어떻게 잘 사용하느냐가 가장 현실적인 변화의 관건입니다. 바로 이 시간이야말로, 짧을지언정 영감으로 넘쳐나는 시간이 되도록 관리해줘야 합니다.